계절의 흐름을 따라 선별한 최고의 식재료로 빚어낸 한국 파인다이닝의 새로운 경험.
제철 식재료와 전통 조리법의 현대적 해석. 매 계절마다 셰프가 직접 큐레이션한 코스 요리를 만나보세요.
런치 12:00–15:00 · 디너 18:00–22:00 · 화요일 정기 휴무